잠든 와인을 깨우는
휴대용 디캔터

 

TRIbella
Wine Aerator 

와인은 훌륭한 취미입니다

최근 들어 와인을 즐기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레스토랑이나 홈 파티는 물론 피크닉이나 캠핑장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과거에 비해 많이 대중화되었습니다. 요즘은 고가의 와인이 아니더라도 고급스러운 풍미를 가진 제품이 많아 와인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와인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술에는 제각각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와인도 예외는 아닙니다. 와인을 맛있게 즐기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접근하기 쉽고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디캔팅일 것입니다.

디캔팅(Decanting)이란?

디캔팅(Decanting)은 와인의 침전물과 찌꺼기를 제외한 맑은 부분만을 얻어내는 작업을 말합니다. 보통 디캔터라는 병에 옮겨 담는데 이 과정에서 와인과 공기가 만나 와인이 가진 숨은 맛과 향이 깨어나기도 합니다. 디캔팅은 주로 침전물이 생긴 오래된 와인이나 가진 맛과 향을 발산하지 못하는 어린 와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간단한 아이템 하나로 디캔팅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TRIbella Wine Aerator의 겉모습은 푸어러(Pourer)에 가까우나 그 기능은 휴대용 에어레이터(Aerator) 겸 디캔터(Decanter)에 더 가깝습니다.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와인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꽂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TRIbella Wine Aerator의 장점 중 하나, 바로 간편한 사용입니다. 와인병 입구에 꽂아 와인을 따르는 것만으로도 침전물을 거르고, 와인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끌어올립니다. 세 가닥 가는 줄기로 흘러나오는 와인은 공기와 닿는 면적이 넓어 자연스레 풍미가 깊어집니다.

피크닉, 캠핑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RIbella Wine Aerator는 기존의 디캔터와는 다른 형태를 가졌습니다. 와인을 옮겨 담을 별도의 용기가 없어도 병 입구에 꽂아 쓸 수 있는 제품으로 피크닉이나 캠핑장 등 여행지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선물용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TRIbella Wine Aerator는 이제 막 와인에 입문하려는 분이나 와인을 취미로 가진 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주변에 와인 애호가가 있다면 TRIbella Wine Aerator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와인, 더이상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와인과 친해질 수 없는 가장 큰 이유, 바로 ‘와인은 어렵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하지만 TRIbella Wine Aerator와 함께라면 와인은 더이상 어려운 대상이 아닙니다. TRIbella Wine Aerator로 이번 기회에 와인과 친해지길 바랍니다.

이런 효과가 있습니다

레드 와인(Chile Alka White 2016 시음)

처음에는 떫고, 쓴맛이 강했으나 TRIbella Wine Aerator로 디캔팅한 후에는 떫은 맛이 많이 중화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향 또한 꽉 뭉쳐 응축된 것들이 느슨해진 듯 은은하고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이트 와인(Chile Alka 2016 시음)

TRIbella Wine Aerator를 사용하여 디캔팅 하기 전보다 맛과 향이 서서히 풀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맛이 진하고 풍부한 화이트 와인에 사용할 경우 훨씬 더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인 애호가의 궁금증에서 시작된 아이디어

TRIbella Wine Aerator는 “어떻게 하면 와인을 아름답게 따를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된 제품입니다.
샤워헤드에서 나오는 물줄기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2014년 여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현재, TRIbella Wine Aerator는 미국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는 제품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