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은 독일 소재의 핸드메이드 우드펜 브랜드입니다. 무려 1899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죠. 모든 공정이 독일 내에서 이뤄집니다. 나무로 여러 가지 종류의 펜과 펜슬을 만들면서도, 환경을 생각하여 산림을 유지하기 위해 FSC 인증을 철저히 받기도 합니다. 특별한 필기구의 유니크한 필기감이 손으로 전해져 오는 그 고급스러운 느낌. e+m의 제품은 그 가치 있는 경험을 자연에서부터 사용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줍니다.

e+m
Graphite Steel
당신을 예술가로 만들어줄 연필, 이플러스엠 그래파이트 스틸
그래파이트 스틸은 흑연심을 끼워서 사용하는 펜슬 홀더입니다. 묵직한 바디에 탄탄하게 만들어진 매커니즘, 그리고 굵직하게 그려지는 펜슬 라인은 비록 세밀하게 사용하긴 어려울지 몰라도 빠르게 특징을 캐치해야 하는 드로잉이나 마킹에는 최고의 필기 경험을 선사합니다.

Desk

44,500153,500
선을 쭉 그어보는 순간 느껴지는 예술의 혼, 독일의 감성.

당신을 예술가로 만들어줄 연필, 이플러스엠 그래파이트 스틸

e+m
Melange
손으로 느끼는 진정한 클래식 디자인, 이플러스엠 멜란지 우드펜
펜을 단순히 글씨 쓰는 물건이 아니게 만드는 e+m의 힘. 기분을 전환시키고, 손을 편안하게 하고, 글을 다 쓴 뒤에도 뿌듯함을 남기는 프리미엄 볼펜. 멜란지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Desk

80,000
가죽과 나무와 스틸과 펜. 손에 쥐어진 이 고귀함, 놓기 싫어질 겁니다.

손으로 느끼는 진정한 클래식 디자인, 이플러스엠 멜란지 우드펜

e+m
Drake
고급스러운 안정감을 선사하는 나무 볼펜, 이플러스엠 드레이크 우드펜
나무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자연스러움과 부드러운 곡선의 안정된 바디. 디자인 만큼이나 손에 쥘 때의 그립감도 안정적으로 착 감겨옵니다. 독일제 볼펜의 고급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Desk

89,000
손 끝에서부터 종이로 전해지는 고급 나무의 특별한 감성.

고급스러운 안정감을 선사하는 나무 볼펜, 이플러스엠 드레이크 우드펜

e+m
Style.us
작고 심플한 나무 볼펜, 이플러스엠 스타일러스 우드펜
e+m 스타일러스는 독일에서 직접 생산된 작고 가벼운 볼펜입니다. 다양한 나무가 사용된 펜대를 쥐는 순간 세련된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할수록 클래식한 멋을 더해가는 작은 볼펜을 만나보세요.

Desk

53,000
가장 부담 없는 가격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고 심플한 나무 볼펜, 이플러스엠 스타일러스 우드펜